교고쿠 다다타카

교고쿠 다다타카(일본어: 京極忠高, 분로쿠 2년(1593년) ~ 간에이 14년 음력 6월 12일(1637년 8월 2일))는 에도 시대 전기의 다이묘이다. 와카사 오바마번 제2대 번주, 이즈모 마쓰에번주이다.

교고쿠 다다타카

초대 번주 교고쿠 다카쓰구서장자(庶長子)이자 에도 막부 제2대 쇼군 도쿠가와 히데타다의 사위이다. 정실은 히데타다의 넷째 딸 하쓰히메(初姫, 다카쓰구의 정실 조코인[1]의 양녀)

말년까지 후사가 없어 조카 교고쿠 다카카즈를 양자로 들이게 된다. 후에 다다카즈는 하리마 다쓰노번주, 사누키 마루가메번 초대 번주가 된다.

각주편집

  1. 조코인의 본명 또한 하쓰(初)
전임
교고쿠 다카쓰구
제18대 교고쿠가 당주
1609년 ~ 1637년
후임
교고쿠 다카카즈
전임
교고쿠 다카쓰구
제2대 오바마번 번주 (교고쿠가)
1609년 ~ 1634년
후임
사카이 다다카쓰
전임
호리오 다다하루
마쓰에번 번주 (교고쿠가)
1634년 ~ 1637년
후임
마쓰다이라 나오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