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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출판)

원고의 틀린 부분을 올바르게 고치는 작업

교정(校正, proofreading)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정의에 따르면 "교정쇄와 원고를 대조하여 오자, 오식, 배열, 색 따위를 바르게 고침"이다. 출판업에서는 흔히 "교열"이 덧붙어서 "교정교열"이라는 복합어로 쓰인다. 출판 편집에서 교정은 3회를 기준으로 이루어지며 초교, 재교, 삼교라는 단계별 명칭이 있다. 출판업계에서는 이 작업에 특화되어 하는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교정자"라고 부른다. 주로 이들은 출판사와 외주 형식으로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