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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anach der Musikgesellschaft" 초상화에 그려진 "전원 교향곡을 작곡하고 있는 베토벤" (1834年、취리히

루트비히 판 베토벤교향곡 6번 바 장조 (작품 번호 68)은 흔히 《전원》(독일어: Pastorale)으로 알려져 있다. ‘전원 생활의 추억’이라는 제목의 공연을 위한 곡으로 위촉받아서 1807년 여름부터 1808년 여름에 걸쳐 작곡되었다.

표제의 대해편집

 
하일리겐슈타트의 베토벤상(,하일리겐슈타트

작곡 시기편집

 
베토벤의 교향곡 제6번의 스케치

초연편집

오스트리아 제국의 수도 (Wien) 시내의 빈 강 곁에 있는 테아터 안 데어 빈(Theater an der Wien) 극장에서의 1808년 12월 22일 저녁 '아카데미(Akademie. 당시에는 연주회를 Akademie라 했음)에서 베토벤이 자신의 세계 음악사상 불후의 작곡인 몇 가지 새 작품들을 모두 자신의 지휘로 선 보일 때에 이 작품도 함께 초연됐다.
음악 연주회 역사상으로도 손꼽을 유명한 이 "아카데미"는, 연주시간(4 시간 이상)이 기록적으로 길었다:

  1. 교향곡 6번 바장조 "전원" Op. 68
  2. 아리아: 아, 페르피도(Ah, perfido), Op. 65
  3. 미사곡 다장조 Op. 86 중 Gloria 악장 Sanctus 악장과 Benedictus 악장
  4. 피아노 협주곡 4번 사장조 Op. 58 (베토벤이 피아노 연주 겸 지휘)
  5. 휴식 (Intermission)
  6. 교향곡 5번 다단조 Op 67
  7. 독주 피아노 즉흥곡 (베토벤이 직접 연주한다.)
  8. 합창환상곡 다단조 Op. 80 (베토벤이 피아노 연주 겸 지휘)

악장 구성편집

  • I. Erwachen heiterer Empfindungen bei der Ankunft auf dem Lande (시골에 도착하니 깨어나는 유쾌한 기분). Allegro ma non troppo
  • II. Szene am Bach (개울가의 정경). Andante molto mosso
  • III. Lustiges Zusammensein der Landleute (농부들과 유쾌하게 함께함). Allegro attacca
  • IV. Gewitter, Sturm (폭풍). Allegro attacca
  • V. Hirtengesang. Frohe und dankbare Gefühle nach dem Sturm (농부들의 노래. 폭풍 후의 기쁘고 감사한 분위기). Allegret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