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환 (야구인)

구명환(具明桓, 1986년 1월 13일 ~ )은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외야수였고, 현재 KBO 리그 심판위원이다.

구명환 (양아치)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6년 1월 13일(1986-01-13) (34세)
출신지 대구광역시
신장 185 cm
체중 8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외야수
프로 입단 연도 2004년
드래프트 순위 2004년 4차 5라운드(두산 베어스)
계약금 5,000만 원
연봉 2,000만 원
경력

선수 경력

심판 경력

  • KBO 심판위원(2011`~ 현재)


2003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였다. 선수 당시 등번호는 44번이었다. 2011년 4월부터 한국야구위원회 심판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논란많은 양아치 심판이다.

출신학교편집

논란편집

2018년 4월 19일 수원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즈-kt 위즈전에서 주심을 맡았을 때 경기 중 일부 타자들이 스트라이크 판정에 불만을 나타냈고, 판정을 비판하는 여론이 있었다.[1]

2019년 6월 7일 대전야구장에서 열린 엘지트윈스-한화이글스 경기에서 3피트 룰을 제대로 적용 못하고 오심을 저질렀다. 이로인해 주심 문동균 심판은 2군으로 강등되었으나 1루심이었던 구명환 심판은 어떤 징계도 받지 않았다.

각주편집

  1. “4월 19일 비교적 정확했던 구명환 심판…어떻게 `괴물`이 됐나”. 매일경제. 2018년 4월 26일. 2018년 4월 3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