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 미술

현존하는 소재를 묘사한 미술

구상 미술(具象美術, figurative art)은 분명히 실물로부터 파생된 예술(특히 그림과 조각)이다. 즉, 재현으로 정의된다. 이 용어의 반의어로 추상 미술을 가리키기도 한다. 추상 미술의 도래 이래로 구상이라는 용어는 실제 세계의 강력한 참조를 지탱하는 모든 형태의 현대 미술을 가리킨다.[1]

Ein Meerhafen ("A Seaport")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Tate. “Glossary:Figurative”. 2012년 2월 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2년 10월 2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