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신암선열공원

국립신암선열공원(國立新巖先烈公圓)은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국립묘지이다. 1955년 남구 대명동 시립공동묘지 일대에 산재해있던 독립유공자 묘역을 현재 위치에 이전하면서 집단묘역으로 조성되었으며, 1974년 경상북도에서 대구시로 관리권이 이양되면서 대구시가 1982년 2월 13일 '대구광역시 선열묘지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시작되었다. 2018년 국립묘지로 지정되었다.[1]

각주편집

  1. 박성원 기자 (2018년 5월 1일). “대구시, 국립신암선열공원 개원식 개최”. 《브레이크 뉴스》. 2018년 6월 1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