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용 로봇

군사용로봇은 인간을 대신하거나 보조하며, 군사작전을 수행하는 지능형로봇이다. 군사용로봇은 기온차가 큰 야외환경이나, 폭탄이 터지는 가혹한 환경에서 주로 작동해야 하므로, 부품내구성과 높은 신뢰성 기술을 필요로 한다. 특히 험준한 지형에서 이동해야 하므로 자율이동기술에 대한 높은 수준의 연구가 필요하다.

군사용로봇은 직접 전투에 참가하는 전투용로봇과 지뢰제거작업과 같은 지뢰제거로봇, 물품의 수송을 맡는 견마로봇(빅독등이 유명), 감시경계임무를 수행하는 감시경계로봇 등으로 분류된다.

대한민국의 군사용 로봇 개발편집

 
Big dog military robots

2016년 7월 현재 기본적인 탐지·수색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견마로봇, 비행기지 주변 감시용 무인정찰차량 정도가 개발됐다.

국방과학연구소(ADD)는 2012년부터 경전투로봇 개발에 필요한 통합운용·제어기술 연구에 착수했으며, 올2016년내로 완료할 계획이다. ADD가 구상 중인 경전투로봇은 원격제어로 임무를 수행하는 5t급 바퀴형으로 개발된다.[1][2]

국산 무인 정찰 / 전투 로봇 '견마' (Korea Unmanned Combat Vehicle) 영상

각주편집

  1.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99831 軍, 무인전투시대 준비 나선다…관련장비 운용개념 연구 2016.02.10 에너지경제
  2.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F31&newsid=01394006612587584&DCD=A00603&OutLnkChk=Y "수색은 개처럼 운송은 말처럼"…첫 국산 군사로봇 '견마' 2016.03.27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