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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사랑이 물든 바다색

군청: 사랑이 물든 바다색》(일본어: 群青 愛が沈んだ海の色)는 2009년 6월 27일 개봉한 나가사와 마사미 주연의 일본 영화이다. 미야기 아야코연애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영화의 주요 촬영은 오키나와현 도나키 촌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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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사랑이 물든 바다색
群青 愛が沈んだ海の色
감독나카가와 요스케
제작야마다 히데마사
야마시타 아키토
하시모토 나오키
각본나카가와 요스케
이타쿠라 마코토
시부야 유
원작미야기 아야코
출연나가사와 마사미
사사키 쿠라노스케
후쿠시 세이지
라치 신지
음악사와다 죠지
촬영야나기다 히루
편집모리시타 히로아키
배급사일본 20세기 폭스
개봉일일본 2009년 6월 27일
시간119분
국가일본의 기 일본
언어일본어

등장 인물편집

제작진편집

  • 감독 : 나카가와 요스케
  • 프로듀서 : 야마다 히데마사, 마시타 아키토, 하시모토 나오키
  • 원작 : 야키 아야코
  • 각본 : 나카가와 요스케, 이타쿠라 마코토 , 시부야 유
  • 촬영 : 야나기다 히루
  • 미술 : 하나야 히데후미
  • 의상 : 사와야나기 요코
  • 편집 : 모리시타 히로아키
  • 음악 : 사와다 죠지
  • 주제 : 하타케야마 미유키 "별이 피었네"
  • 음향 효과 : 카츠마타 마사토시
  • 조명 : 미야 코지
  • 녹음 : 오카모토 타츠히로
  • 조감독 : 하시모토 미츠지로
  • 제작 담당 : 세키 히로키
  • 제작 : 영화 "군청" 제작위원회 (반다이 비주얼, 도호, 익스프레스, 오시시, 쇼가쿠칸, TV 도쿄, 와이즈 코퍼레이션, 윌코, 제이비, 오키나와 타임즈사)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