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록

일본의 스포츠 , 서바이벌 축구 만화.

블루 록》(일본어: ブルーロック)은 카네시로 무네유키(원작), 노무라 유스케(작화)의 일본만화이며, 2018년 35호부터 코단샤 발행의 소년 만화잡지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 중이다.

고교생 축구가 무대이지만, 일본 각지에서 FW의 선수를 모아 생존을 위해 싸우게 하는, 동아리 활동이나 클럽 팀과는 달리 데스게임의 요소가 강하다. 또 유대감이나 팀워크가 아닌 이기주의자를 찾는다는 주제가 특징이다. 한편, 일본 축구나 실재의 선수를 비하하는 묘사가 있어, 그로 인한 비판의 소리도 있었다.

2021년 5월에 제45회 코단샤 만화상의 소년 부문을 수상. 누적 발행부수가 2021년 8월 시점에 450만부를 돌파하였다.

줄거리 편집

일본 대표가 축구 월드컵을 16강으로 끝낸 2018년. 일본 축구 협회는 일본을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 스트라이커를 양성하기 위해 청소년 공격수 300명을 대상으로 한 푸른 감옥 프로젝트를 벌여 블루 록으로 불리는 시설을 건설한다. 실격자는 일본 대표 선발 자격을 영구히 잃는다는 조건 속에서 무명의 고교생 플레이어인 이사기 요이치는 세계 제일의 스트라이커가 되기 위해 계획의 전권을 가진 에고 진파치가 부과하는 시험에 도전한다.

외부 링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