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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레인은 RF통신부품 및 반도체를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2001년 당시 국내에서는 미개척분야였던 고주파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하여 현재는 스마트폰과 기지국 및 항공기 등에 들어가는 RF 케이블 조립체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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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레인
GigaLane.co.,Ltd
산업 분야 IT부품
창립 2000년 1월
시장 정보 한국: 04908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기도 화성시 삼성1로5길 46(석우동)
핵심 인물 구황섭 (대표이사)
웹사이트 http://www.gigalane.com

목차

사업편집

모바일 기기 및 국방 분야 등에 사용되는 RF통신부품, LED Etcher, DRIE(Deep Reactive Ion Etching) 관련 반도체 장비를 비롯하여, 반도체 FPD(Flat-Panel Display) 등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매출구성은 RF통신부품 42%, 반도체장비 53%, 기타 사업 5% 가량으로 구성된다.

2014년 현재 회사 규모는 시가총액 1,800억원 가량이며 2012년부터 흑자전환하여 매년 100억원 안팎의 순이익을 내고 있다.

테마편집

기가레인은 증시에서 사물인터넷 테마주로 인식되어 있다. 이는 RF통신부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통신기술로서의 연관성이 부각된 것이다.[1]

참고문헌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