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누가와 온천

기누가와 온천(일본어: 鬼怒川温泉)은 일본 도치기현 닛코시에 있는 온천이다. 도쿄에서 1시간 30분거리이며, 기누가와 계곡에 위치해있다. 사계절의 색다른 절경이 특징이다.

기누가와 온천

온천가편집

기누강 변을 따라 40여 채의 호텔 여관 외에 리조트 아파트와 기업 휴양소 등이 줄지어 있으며 시영의 공공 목욕탕과 족탕 외에 민간의 목욕 시설도 많이 있다.[기누천 온천역 ] 주변에는 편의점, 기념품점, 레스토랑, 매점, 카페, 음식점, 메밀국수집, 족탕, 여관관광안내소, 렌터카, 전천후 수영장&스파, 은행, 우체국 등이 있다.외국인 관광객도 많다.

폐허 호텔편집

기누가와 다이이치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