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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에 의해 창립된 대한민국의 신흥 종교

기독교복음선교회(基督敎福音宣敎會, CGM)는 기독교계 신흥 종교로, 정명석이 창립하였다. JMS(Jesus Morning Star, Jung Myung-seok)로 세간에 알려져 있기도 하며 세간에 많은 문제와 여성도 성폭행등의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다.[1], 이 때문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해당 종교를 사이비종교로 규정하는 등 사이비 종교로 평가되기도 한다.[2] 일본에서는 섭리(일본어: 摂理 세츠리[*])라고 통칭된다. 현재 전세계 60개국(일본, 대만, 영국, 미국, 싱가포르 등..)에 교회가 세워져있다. 이 종교의 교주 정명석은 2009년 신도들에 대한 강간죄에 관한 대법원 판결로 징역 10년을 받아 복역한 성범죄자이다. 또한, 여러 언론과 뉴스에 의하면 해당 종교의 신도가 달밝골에서 돌을 이용한 조경 작업을 하던 중 사고에 의해 사망했다고 하는데, 당시 안전장비를 착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