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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호편집

기년편집

사건편집

  • 동옥저 사신이 신라에 와서 좋은 말 20필을 바치면서 말하기를 “저희 임금이 남한(南韓)에 성인이 났다는 소문을 듣고 신을 보내 〔말을〕 바치게 하였습니다.”라 하였다.[1]

문화편집

탄생편집

사망편집

각주편집

  1. 김부식 (1145) 혁거세 거서간 조(條) "五十三年東沃沮使者來獻良馬二十匹曰寡君聞南韓有聖人出故遣臣來享" (53년(기원전 5년) 동옥저 사신이 와서 좋은 말 20필을 바치면서 말하기를 “저희 임금이 남한(南韓)에 성인이 났다는 소문을 듣고 신을 보내 〔말을〕 바치게 하였습니다.”라 하였다.)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