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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여자》는 1996년 10월 21일 ~ 1997년 3월 1일까지 방영된 MBC 아침드라마이다. 한편, 극중 전동우 역으로 나온 박영규는 <길 위의 여자>에 캐스팅되어 줄곧 출연해 온 KBS 1TV 일일극 사랑할때까지에서 중도하차한 바 있었으며(극중 시신을 기증하고 죽음) 불륜을 미화했다는 혐의 때문에 방송위원회로부터 '경고' 조치를[1]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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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여자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MBC
방송 기간 1996년 10월 21일 ~ 1997년 3월 1일
방송 시간 매주 월~토요일 오전 9시
방송 분량 30분
방송 횟수 110부작
제작자 MBC 프로덕션
연출 강병문
극본 안양자
출연자 이효춘, 박영규, 조옥희, 남성훈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등장 인물편집


각주편집

  1. 연합 (1996년 11월 22일). “<방송>放送委,폭력.선정 프로에 무더기 사과명령”. 연합뉴스. 2016년 2월 28일에 확인함. 
문화방송 아침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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