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윤

대한민국의 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김강윤(1995년 7월 11일 ~ )은 대한민국의 전직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로 아이디는 Trick, 포지션은 정글라이너였다.

김강윤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출생 1995년 7월 11일(1995-07-11) (25세)
충청남도 서산시
프로게이머 정보
종목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 시절 포지션 : 정글)
아이디 Trick
메달 기록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선수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준우승 2017 브라질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 시절편집

2014년 다크 울브스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하여 LCK 서머 2014 예선전에 출전한 경력이 있는 김강윤은 이후 같은 해 12월 1일 OGN 엔투스로 이적하여 LCK 서머 2015 2라운드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으나 대리 자수로 인하여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T1과의 경기에서 강찬용 대신 출전하여 팀의 승리를 안겼다. 그러나 이후의 경기에서 이렇다할 활약을 보이지 못하면서 한화생명 e스포츠와의 준플레이오프는 물론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5 한국대표선발전 출전 명단에서도 제외되었다. 결국 2015년 12월 30일 LEC의 강호 G2 E스포츠로 이적한 김강윤은 이적 후 2년동안 팀의 주전 정글러로 활약하며 LEC 4회 연속 우승(LEC 스프링 2016, LEC 서머 2016, LEC 스프링 2017, LEC 서머 2017) 및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7 준우승 등의 금자탑을 쌓았고 이와 더불어 LEC 2시즌 연속 최우수선수(LEC 2016 스프링, LEC 서머 2016)의 영예까지 안았다. 그리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7 종료 후 2017년 11월 27일 ESC 셰인으로 이적하며 2년만에 국내로 돌아왔지만 팀은 LCK 2018 시즌 내내 성적 부진을 거듭하다가 결국 LCK 스프링 2019 승강전에서 MVP에 1-3으로 패하며 LCK 승격 2년만에 챌린저스 강등의 쓴 맛을 봤다. 이후 2018년 12월 7일 터키 챔피언십 리그의 갈락티코스로 이적했으나 불과 2개월만에 방출됐고 2019년 4월 8일 LEC의 FC 샬케 04 E스포츠로 이적하며 ESC 셰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이동근과 함께 다시 호흡을 맞추며 팀의 LEC 서머 2019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했으며 2019년 12월 16일 같은 LEC 소속팀인 SK 게이밍으로 전격 트레이드되어 LEC 서머 2020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으나 6강 플레이오프에서 친정팀인 FC 샬케 04 E스포츠에 0-3으로 완패를 당하며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그 이후 2021년 1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역 은퇴를 발표하며 7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수상 내역편집

  •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러피언 챔피언십 스프링 2016 우승
  •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러피언 챔피언십 스프링 2016 최우수선수
  •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러피언 챔피언십 서머 2016 우승
  •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러피언 챔피언십 서머 2016 최우수선수
  •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러피언 챔피언십 스프링 2017 우승
  •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7 준우승
  •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러피언 챔피언십 서머 2017 우승
  •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러피언 챔피언십 서머 2019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