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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격식(金格植, 1938년 10월 5일 ~ 2015년 5월 10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군인정치인이다. 조선인민군 육군 대장이다.

김격식(金格植)
출생 1938년 10월 5일
일제강점기
사망 2015년 5월 10일 (76세)
사인 급성 호흡부전
국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학력 강건군관학교
직업 군인, 정치인
Picto infobox military.png
김격식(金格植)
생애 1938년 ~ 2015년
출생지 일제강점기
복무 조선인민군 육군
최종 계급 육군 대장
지휘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등

목차

경력편집

1938년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강건군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1971년 6월 시리아 주재 대사관 무관보를 지냈다. 1982년 4월 김격식 동무소속 구분대장에 임명된다. 1990년 5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 오른 이후, 이듬해 1991년 중앙위원에 선출되었다.

1992년 4월, 인민군 상장으로 승진했으며, 1994년 10월 인민군 2군단장에 임명되었다. 1997년 2월 인민군 대장으로 진급했으며, 2007년 4월 김영춘 후임으로 군 총참모장에 올랐다. 2009년 2월 총참모장직에서 해임되었고, 이후 4군단장에 임명되었다. 2010년 9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선출되었다.[1] 2010년 3월, 4군단장으로 천안함 폭침 사건을 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11월 인민무력부장으로 임명되었으며,[2] 2013년 5월 장정남으로 교체되어 물러났다.[3]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편집

2003년 9월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을 지냈다.

기타편집

1994년 7월 김일성, 1995년 2월 오진우, 1997년 2월 최광, 2008년 10월 박성철, 2010년 조명록 사망 당시에 국가 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