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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승(金景承, 일본식 이름: 金城景承, 1915년 ~ 1992년 2월 16일[1])은 대한민국조각가이며 본관설성이고 아호는 표천(瓢泉)이다.

김경승
출생 1915년 7월 18일
일제 강점기 경기도 개성군
사망 1992년 2월 16일(1992-02-16) (76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분야 조각
학력 도쿄 미술학교

목차

생애편집

주요기념동상 대표작으로 〈이충무공동상(부산, 통영)〉, 〈맥아더장군상(인천)〉, 〈밴프리트장군상〉, 〈코울터장군상〉, 〈안중근의사상〉, 〈김성수선생상〉, 〈김활란박사상〉, 〈세종대왕상〉, 〈김구선생상〉, 〈김유신장군상〉이 있으며, 작품으로 〈목동〉, 〈유(流)〉, 〈희망〉, 〈사색〉, 〈평화〉, 〈정(靜)〉 등이 있다.[2]

각주편집

  1. “원로 조각가 김경승씨”. 조선일보. 1992년 2월 17일. 22면면. 
  2. 한국미술/한국미술의 흐름/한국 현대미술/현대의 미술가/김경승, 《글로벌 세계 대백과》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자료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