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렬 (논객)

김동렬(金東烈, 1965년 ~ )은 정치포털 서프라이즈에서 활동했던 인터넷 논객이다.

생애편집

1994년부터 인터넷 PC 통신 상에서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으며, 2002년 11월 14일 서영석, 변희재, 장신기, 공희준, 최기수, 최용식 등과 함께 정치비평 전문매체 서프라이즈(www.seoprise.com) 창설멤버로 활동하였다. 그 해 있었던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 후보의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으며 한 때 서프라이즈 대표를 맡기도 했다.

2015년 현재, 웹사이트 '구조론 연구소'와 연구모임 '구조론 아카데미'를 이끌고 있으며, 저술 활동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깨달음을 그리다》, 《구조》, 《소통지능》, 《마음의 구조》, 《세상은 마이너스다》, 《이기는 법》, 《달이 뜨다》, 《돈오》, 《생각연구》,《창의하는 방법》,《의사결정학》,《쉬운 구조론》등이 있다.

배우 최진실 관련편집

김동렬은 최진실을 유책배우자 취급하는 글을 여러 번 썼다. 이를 통해 이혼유책주의에 대한 무지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그리고 그 일지는 다음과 같다. 참고로 최진실은 유책배우자가 아니었다. 최진실은 2002년 12월 18일부터 2004년 8월 31일까지 자신이 유책배우자가 아님을 입증해 두었다.

 

  • 2008년 10월 6일[1]
  • 2008년 10월 30일[2]
  • 2009년 2월 18일[3]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1. 김동렬. 최진실 - 고독한 군중들. 구조론연구소. 2008년 10월 6일.
  2. 김동렬. (18금) 조성민과 최진실. 구조론연구소. 2008년 10월 30일.
  3. 김동렬. 신해철, 김장훈, 서태지, 김병현. 구조론연구소. 2009년 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