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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경대한민국의 드라마 작가이며, 2004년 KBS에서 개최한 제17회 TV 드라마 공모전에서 《쥐 잡는 날》로 가작[1]으로 뽑히면서 42세의 나이에 늦은 데뷔를 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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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경
작가 정보
직업 작가
국적 대한민국
학력 제주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활동기간 2005년 ~ 현재
장르 텔레비전 드라마
주요 작품
영향

학력편집

집필 활동편집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연도 제목 방송사 유형 연출 비고
2004 드라마시티 - 쥐 잡는 날 KBS2 단막 문영진
2005 드라마시티 - 다 함께 차차차 KBS2 단막 권계홍
2005-2006 걱정하지마 KBS2 아침 한정희 이소연 박예정과 공동 집필
2006 드라마시티 - 별은 빛나건만 KBS2 단막 김형석
2007-2008 미우나 고우나 KBS1 일일 이덕건 최형자와 공동 집필
2009-2010 천만번 사랑해 SBS 주말 김정민
2011 내사랑 내곁에 한정환
2012-2013 오자룡이 간다 MBC 일일 최원석 이재진
2014-2015 장미빛 연인들 주말연속극 윤재문
2016-2017 불어라 미풍아
2018-2019 하나뿐인 내편 KBS2 홍석구

수상편집

각주편집

  1. 정재형 (2004년 9월 7일). “KBS 드라마 공모 우수작, 마창준의 '마녀 재판'.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 문다영 (2018년 12월 31일). “[KBS연기대상] 42살 늦깎이 데뷔 '하나뿐인 내편' 김사경 작가상 수상”. VIEWERS. 
  3. 변지철 (2013년 7월 15일). “방송작가 김사경씨, 제주대에 발전기금 2천만원”.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