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소설가)

김선영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생애와 경력편집

1962년 3월 17일 강원도 춘천시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때까지의 장래 희망은 화가였으나, 아버지의 반대와 집안 형편으로 1980년 1월 광신상업고등학교를 진학 후 졸업했다. 시조 : 김흥광(광산 김씨), 신라(말기) 왕자 셋째 아들(전라남도). 별세 : 아버지, 김윤중, 어머니, 임정옥. 김상열의 동명 희곡을, 1990년 ~ 1992년 대하소설 <애니깽> 전6권 분량으로 출간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대하소설 <애니깽>, 평전 <배호 평전>, 성장소설 <느리게 사랑하는 것의 기쁨(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0위) , 성장소설 <사랑꽃> 1 ~ 2권이 있다. 형님 : 김선기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작품편집

  • 대하소설 <애니깽> 1~ 6권.
  • 소설집 <우리 시대의 운전>.
  • 대하소설 <그늘>.
  • 장편소설 <영웅 역도산> 1 ~ 3권.
  • 장편소설 <소설 역도산>.
  • 평전 <배호 평전>.
  • 성장소설 <느리게 사랑하는 것의 기쁨>.
  • 성장소설 <사랑꽃> 1 ~ 2권.
  • 축구동화<오빠의 축구공>.
  • 콩트잡 <월화수목금토토>,.
  • 콩트집 <짤비>.
  • 에세이집 <사람과 개가 있는 풍경>.
  • 등.

수상편집

경희대학교 전국미술대회 금상 / 1984년 1월 서울예술대학교 상장.

각주편집

스승 = 최인훈 '광장' 소설가 / 최창학 소설가 / 오규원 시인 / 박기동 소설가 / 홍신선 시인 / 김병익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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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지식백과 : 애니깽), 한국문예위원회.


중앙일보 : 왜 배호인가 군더더기 없는 기록 / 세상을 보는 큰 눈 : '애니깽', 그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름 / 극단 유목민의 김선영 원작, 정경진 극작, 손정우 연출 '돈데보이' 관람 후기 / 박정기의 공연 산책, 극단 유목민의 김선영 원작, 정경진 극작, 손정우 연출의 '돈데보이' /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손정우 / (김종휘의 TV 책읽는 마을) 사람과 개가 있는 풍경 : 김선영 지음 - 오마이뉴스 / 한국어 사전에서 '애니깽' 뜻 : 애니깽 멕시코, 애니깽 농장으로 떠난 조선인 노동자들의 삶을 그린 뮤지컬 김상열의 희곡 '애니깽', 김선영의 여섯 권짜리...... / 노예로 팔려간 조선인 1 : 월미도 이민사박물관 멕시코..... : 좀 더 깊이 있게 그들 조선인 노예의 삶을 꼼꼼하게 들여다보려면 김선영의 대하소설 <애니깽>을 읽으져 됩니다. - 이한수 인천 인성여고 국어 교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