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찬

발명가

김승찬(1991년 ~ )은 대한민국발명가이자 의과학자이다. 2013년 이후 의학 및 공학발명과 발명진흥을 이행하고, 교육사각지대와 의료사각지대 퇴치를 목표로 하는 비정부 단체인 국제직무교환기구 총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김승찬
출생1991년 4월 15일
성별남성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학력서울과학고등학교 (2007~2009)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공학사 (2009~2014)
연세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본과4학년 중퇴 (2014 ~2019)
ISBM 경영전문대학원 의료관리학 박사 (2021)
경력All Saint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해부학 강사
종교천주교 (세례명: 스테파노)
병역사회복무요원 (서울시설공단 행정지원팀)

김승찬은 암세포 분열 억제 연구중 정적 자기장을 통한 세포내 방추사 감마튜불린 뿌리단백질 GCP3 (Gamma Complex Protein 3)의 분산연구와 유전자 발현변화 연구, 패러데이 법칙을 이용한 음극 내부막 세포 돌기의 자기장에 의한 힘을 통해 돌기 방향성 재유도, 그리고 단일전극 전자 공급을 통한 산성 세포조직환경 염증치료 협업 등등으로 생체전자기학 연구 경험은 10여년 이상이다.

기존의 불안정한 외가닥 RNA와 달리, 각종 세포 신호전달 물질의 발현을 파괴없이 보다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외가닥 DNA 연구의 선구자이며, 2011년 출원된 외가닥 DNA 히스톤 단백질의 mRNA 타깃을 통한 세포핵 내부 단백질 분산방법도 발명하였다. 2020년 3월 출원한 외가닥 DNA 코로나19 치료제 한국 특허가 러시아 가말레야 국립 전염병 및 미생물학 센터의 코로나19 백신인 스푸트니크V의 개발 관련 문헌에 인용되었다.[1]

경력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