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나

김애나(1995년 2월 12일 ~ , Anna Kim)는 한국계 미국인 농구 선수이다. 한국여자프로농구(WKBL) 부천 하나원큐 소속으로, 포지션은 가드이다.

김애나/Kim ae-na(Kim Anna)
Basketball pictogram.svg
부천 하나원큐
포지션포인트 가드
리그한국여자프로농구
개인 정보
출생1995년 2월 12일(1995-02-12)(27세)
미국 캘리포니아
국적미국
164 cm
선수 경력
대학교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 롱비치
드래프트2020 / 1라운드 / 전체 2순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에게 지명됨
프로 선수 경력2020~
클럽 경력
선수
2020~2022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2022~부천 하나원큐

초기편집

미국으로 이민 간 한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3학년에 농구를 시작하였으며 캘리포니아 브레아 올린다 고등학교 졸업 후 2013년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 롱비치에 진학하였다.

경력편집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편집

2020년 1월 9일에 열린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에 지명되었다. 2020년 1월 15일 열린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장하였으나, 2쿼터 후반 착지 과정에서 왼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하며 남은 시즌 경기를 출전할 수 없게되었다.[1]

2020년 12월 21일 아산 우리은행 위비전에 교체 출전하며 코트에 복귀하였다. 이후 2021년 1월 2일 부천 하나원큐전, 1월 16일 부산 BNK 썸전에도 출전하였으나 3경기 평균 5분이 넘지 않는 시간을 출전하며 득점을 기록하진 못하였다. 1월 24일 우리은행전에서는 1쿼터부터 교체 출전하며 많은 출전기회를 받았고, 22분간 뛰며 19득점을 기록하며 데뷔 후 최다득점을 기록하였다. 특히 경기 종료 4초를 앞둔 동점 상황에서 역전 슛을 성공시키는 등 4쿼터에만 9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 하였으나 팀은 1점차로 역전패하였다.[2]

부천 하나원큐편집

2022년 5월 15일, 구슬의 보상선수로 지명되어 부천 하나원큐로 이적하게 되었다.

각주편집

  1. “김애나, 2년 기다린 데뷔전 11분 58초 뛰고 '시즌 아웃'. 《스포츠W》. 2020년 1월 16일. 2020년 1월 18일에 확인함. 
  2. “팀 패배로 빛바랜 김애나의 맹활약, 개인 최다 19득점 폭발”. 《점프볼》. 2021년 12월 24일. 2020년 2월 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