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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1952년 ~ )은 대한민국의 철학자이다.[1][2][3]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한 후 로마 그레고리오 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그레고리오 대학교에서 철학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레고리오 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서양 근현대 사상을 연구하고, 사회·문화철학 및 칸트 사상을 가르쳤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저서편집

공저편집

  • 김용석·이승환. 《서양과 동양이 127일간 E-MAIL을 주고받다》. 휴머니스트. 2001년. ISBN 9788989899006
  • 홍성욱·김용석·이원곤·김동식·김진엽. 《예술, 과학과 만나다》. 이학사. 2007년. ISBN 9788961471091

각주편집

  1. 송준호. 김용석 영산대 교수, 대중문화 속 사유의 씨앗을 틔우다. 주간한국. 기사입력 2010년 9월 8일. 최종수정 2010년 9월 13일.
  2. 백승찬. 건국대 의대 하지현 교수 - '미녀와 야수, 그리고 인간' (김용석 지음). 경향신문. 2012년 10월 12일.
  3. 강진권. 영산대 인문학 최고위 과정 6일 개강…5개 분야 16개 강의. 뉴스1. 기사입력 2013년 3월 6일. 최종수정 2013년 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