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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金宇錫, 1975년 9월 2일 ~ )은 전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이다. 안양 충훈고등학교의 코치를 맡았다가[1] 현재 LG 트윈스 2군 수비/작전 코치를 맡고 있다.

김우석
Kim Woo-Seok
LG 트윈스 No.96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5년 9월 2일(1975-09-02) (44세)
출신지 인천광역시
신장 181 cm
체중 78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내야수
프로 입단 연도 2002년
드래프트 순위 2002년 5차 1라운드(LG 트윈스)
첫 출장 KBO / 2002년 5월 12일
잠실삼성
마지막 경기 KBO / 2008년 7월 8일
문학SK
계약금 1억 원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출신 학교편집

아마추어 시절편집

인천고등학교홍익대학교를 거쳤으나 프로 지명을 받지 못하여 실업 야구 팀인 포스틸을 거쳐 상무에 입단하여 군 복무를 하였다. 특히 상무에서는 LG 2군과의 경기가 잦았는데 2군 경기에서 탄탄한 수비 능력을 보여 주어, 당시 LG 트윈스의 감독이었던 김성근 감독의 눈에 들게 된다.[2] 군 복무를 마친 뒤, 2002년 LG 트윈스의 2차 1순위 지명을 받게 되어 프로에 입문하게 되었다.

프로선수 시절편집

LG 트윈스에 입단한 이후, 첫 시즌에서는 주로 후반 대수비 요원으로 활약하였으며 2002년 한국시리즈에도 출전했다. 2004년에는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홈런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수비력에 비해 떨어지는 타격 능력이 문제가 되어, 선발 출장 기회는 그리 많이 잡지 못하였다. 2007년에는 1군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다가, 9월 1일 엔트리 확장 기간에 수비 보강 차원에서 1군에 등록되었다. 그런데 9월 7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대수비로 나왔던 김우석은, 9회초 2아웃 상황에서 정경배의 평범한 뜬공 타구를 놓치는 결정적인 실책으로 동점을 내줬고 이 실책은 LG에게 실낱처럼 남아 있던 4강 진출의 꿈을 날려버리는 결정적인 역전패로 이어졌다.[3] 2007년 시즌 이후 LG는 김우석을 방출하였고, 2008년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삼성 라이온즈에서는 박진만이 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되었을 때 백업 수비 요원으로 잠시 출장하였으나, 1군에서 단 8경기에만 출장했다. 20여일 만에 2군으로 내려갔고 시즌 종료 후 방출되었으며, 건강을 이유로 현역에서 완전히 물러났다. 이후 김인식 충훈고 감독의 부름을 받아 코치 생활을 시작했다.

각주편집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