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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홍(金魏弘, ? ~ 888년)은 남북국 시대신라 진성여왕 때의 왕족, 총신(寵臣), 정치가로, 본관은 경주(慶州)이다. 아버지는 의공대왕(義恭大王)으로 추봉된 아찬(阿飡) 김계명(金啓明)이고, 어머니는 광화부인(光和夫人)이다. 경문왕의 동생이다. 그는 경문왕의 동생이자 헌강왕, 정강왕, 진성여왕의 숙부였다. 사후 혜성대왕에 추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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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홍
魏弘
지위
신라 섭정공(新羅 攝政公)
신라 추존왕(新羅 追尊王)
재위 887년~888년 (신라 섭정공)
부왕 김계명(金啓明)
이름
김위홍(金魏弘)
묘호 혜성대왕(惠成大王)
시호 혜성대왕(惠成大王)
신상정보
출생일 ?
출생지 신라 금성
사망일 888년
사망지 신라 금성
왕조 신라(新羅)
가문 경주(慶州)
부친 김계명(金啓明)
모친 광화부인(光和夫人)
배우자 본처 부호부인(鳧好夫人)
내연 진성여왕(眞聖女王)
자녀 ?
기타 친인척 신라 경문왕(형)
신라 헌안왕(윗사돈)
신라 신무왕(윗사돈)
종교 불교(佛敎)
정당 무소속

생애편집

초반 생에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 없다. 왕족으로 왕위계승전에서는 결국 밀려났으나 진성여왕의 숙부이자 헌강왕, 진성여왕 형제자매들에게는 유모의 남편이었다. 헌강왕 1년(875년)에 상대등이 되었으며, 후에 진성여왕의 총신이 되어 전횡하며 정치를 어지럽혔다. 진성여왕과 불륜의 관계를 맺고 대궐의 기강을 문란하게 하였다는 설이 있으며 진성여왕과 항상 통하여 내전에 드나들며 권력을 장악했다.

진성여왕의 명령으로 인하여 승려 대구화상과 함께 《삼대목》(三代目)을 편찬하였다. 삼대목은 한국 문학사상 최초의 가집(歌集)으로 전한다.

죽은 후 혜성대왕(惠成大王)으로 추봉되었다.

가계편집

  • 아버지 : 김계명(金啓明)
  • 어머니 : 광화부인(光和夫人)

김위홍이 등장한 작품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호족의 문화〉" 항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