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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金寅, 1943년 11월 23일 ~ )은 전남 강진 출신으로 대한민국의 프로 바둑 기사이다.

김인
출생일 1943년 11월 23일
출생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소속 한국기원
프로 입단 1958년
단위 9단

경력편집

1958년에 프로 입단하였고, 1962년일본으로 바둑 유학을 가서 기타니 미노루(木谷實)의 문하에 들어 갔다. 1963년 대한민국에 귀국, 조남철의 국수 아성을 허물면서 새로운 바둑 시대를 열었다.[출처 필요] 1965년 이후 국수전, 패왕전, 최고위전, 명인전 등 바둑 대회에서 수차례 우승하였다. 1973년 조훈현에게 최고위전을 넘겨주기 전까지 10년 동안 대한민국 바둑계에서 전성기를 구가했다.[1] 1983년에 9단으로 승단하였고 바둑계에서 그의 별명은 "김 국수"이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