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김재구(金在九, 1938년 10월 13일 ~ )는 대한민국의 前 바둑 기사이다. 한시에 조예가 깊었으며 그의 아버지였던 김명환 4단과 함께 ‘부자 기사’로 유명했다.

김재구
출생일 1938년 10월 13일(1938-10-13) (80세)
출생지 대한민국 전라남도 장성군
소속 한국기원
프로 입단 1958년
은퇴 2009년
단위 8단

목차

학력편집

약력편집

전라남도 장성군 출신으로 1958년에 입단하였다. 1969년 제9기 패왕전과 제14기 국수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특히 입단하자마자 국수전 본선에 진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경기도 고양시한국기원 일산지원에 고양시 지역 바둑보급 활성하에 기여했다.

본선편집

  • 1958년 : 입단. 국수전 본선(13~18회까지 6회 연속 진출).
  • 1964년 : 패왕전 본선(통산 7회).
  • 1969년 : 제9기 패왕전 준우승. 제14기 국수전 준우승.
  • 1971년 : 왕위전 본선. 최고위전 본선(통산7회).
  • 1981년 : 왕위전 본선
  • 1982년 : 왕위전 본선
  • 1983년 : 제1기 대왕전 본선
  • 1986년 : 제17기 명인전 본선
  • 1989년 : 1989년 제1회 동양증권배 본선, 제6기 박카스배, 제8기 KBS 바둑왕전 본선.
  • 1990년 : 제9기 KBS 바둑왕전 본선
  • 1991년 : 제10기 바둑왕전 본선
  • 1993년 : 제16기 국기전 본선
  • 1995년 : 8단 승단.
  • 2009년 : 2009년 3월 31일 은퇴
  • 한세실업배 대학동문전 본선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