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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봉(金在鳳, 1890년 ~ 1944년)은 일제강점기에 활약했던 공산주의계열 독립운동가이다. 초대 조선공산당 책임비서를 지냈다. 일제 경찰에 의해 가혹한 고문을 받은 끝에 고문 후유증으로 해방 전 1944년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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