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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운(金珽運,[1] 1962년 3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문화심리학자이다. 국내 최초로 '휴테크'란 개념을 제안, 잘 놀아야 성공한다고 주장하며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남자의 물건> 등 중년남성들의 심리를 다룬 저서를 남겼다. 명지대학교 인문교양학부 교수, 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2012년부터 일본 교토부 교토사가예술대학 에서 일본화를 전공, 2015년 수료하였다.[2] 감리교 목회자 김선도 목사의 차남이다.

김정운
출생1962년 03월 27일(1962-03-27) (57세)
성별남성
종교개신교
부모김선도

약력편집

  • 2009년: 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
  • 2006년: 춘천월드레저총회 조직위원회 이사
  • 2006년: 한국여가문화학회 부회장
  • 2006년 ~ 2007년: e스포츠 국제대회지원 선정 위원장
  • 2006년 ~ 2006년: 미래전략위원회 u-사회문화특별위장
  • 2005년: 한국심리학회 공공정책위원회 위원장
  • 2005년: 일과여가문화연구원 원장
  • 2004년: 휴먼경영연구원 원장
  • 2004년 ~ 2005년: 대통령 자문정책기획위원회 전문위원
  • 2003년: 명지대학교 여가문화연구센터 소장
  • 2003년: 명지대학교 기록과학대학원 여가정보학과 주임교수
  • 2002년: 한국여가문화학회 총무이사
  • 2001년: 명지대학교 상담실장
  • 1997년 ~ 2000년: 베를린자유대학교 심리학과 전임강사

학력편집

저서편집

  •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2019
  •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2015
  • 에디톨로지, 2014
  • 남자의 물건, 2012
  •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2009
  • 일본 열광, 2007
  • 노는 만큼 성공한다, 2005,(2011년 개정판 발행)
  • 휴테크 성공학, 2003

출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