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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1946년 5월 20일 ~ )은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인이다. 공주대학교의 교수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으나, 2008년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유인촌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의해 해임당하면서 해임이 무효한지를 두고 2년 간 소송을 통해 해임 무효판정을 이끌어냈으나, 2개월 간의 '한 지붕 두 위원장' 사건 이후 재임을 포기하고 이후 교수 직에서 사퇴하였다. 이후 박원순 현 서울특별시장의 취임 이후 서울문화재단 이사장으로 공직에 다시 복귀하였다.[1] 현재는 서울문화재단 이사장과 예술과마을네트워크의 대표로 있다[2].

주와 참고자료편집

  1. 최석환, 기성환 기자 (2012년 3월 26일). “유인촌이 '자른' 김정헌, 박원순이 '중용'…왜?”. 머니투데이. 2012년 10월 25일에 확인함. 
  2. 이성제 기자 (2012년 7월 30일). “쫓겨난 위원장, ‘간디 마을’을 꿈꾸다”. 단비뉴스. 2012년 10월 2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