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김철중(金哲中, 1955년 11월 18일 ~ )은 대한민국바둑 기사이다.

김철중
출생일 1955년 11월 18일
출생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사범 이용수
소속 한국기원
프로 입단 1990년
단위 3단

약력편집

부산 출신으로 1981년 아마국수를 시작으로 네 번의 아마국수와 제1회 KBS바둑큰잔치에 우승하여 아마추어 바둑계의 황제로 불렸다.[1] 1990년에 입단하였다. 1992년 2단으로 승단했으며, 제4회 동양증권배 본선에 진출했다. 1993년 제5회 동양증권배 본선과 제왕전, 명인전 본선에 각각 올랐으며 1994년 명인전 본선에 진출했다. 1995년 제13기 제왕전 본선과 제3회 롯데배 한중대항전 출전했다. 1996년 제36기 최고위전 본선에 올랐다.

2004년 7월, 3단으로 승단했다.

각주편집

  1. “「바둑정담」...부산바둑 이야기 (151)”. 《국제신문》. 1997년 12월 23일. 2019년 3월 1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