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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추련(金秋練, 1946년 ~ 2011년 11월 8일)은 대한민국가수이자 영화배우였다. 종교는 개신교이고, 2011년 11월 8일 자살[1]했다. 향년 66세.

김추련
출생 1946년
미 군정 조선 경상남도 고성군
사망 2011년 11월 8일 (65세)
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시
국적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67년 ~ 2011년
종교 개신교

목차

생애편집

1967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고 이듬해 1968년 뮤지컬 배우 데뷔하였으며 1970년 영화 《빵간에 산다》의 주연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다.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 겨울여자
  • 빵간에 산다
  • 야시
  • 밤의찬가
  • 열애
  • 청색시대
  • 공방살 화녀
  • 소금장수
  • 화려한 경험
  • 휘청거리는 오후
  • 악인의 계곡
  • 어느 중년부인의 위기
  • 어느 여대생의 고백
  • 지붕위의 남자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사후세계
  • 헬로 임꺽정
  • 은어

방송편집

  • 2010년 KBS<아침마당>,<배철수7080>콘서트

음악 활동편집

  • 2003년 <영원한사라>타이틀곡으로 음반 발표, 11월 김추련콘서트
  • 2004년 8월 김추련 디너쇼

제1집앨범:<영원한사라>,<혼자만의 여행>,<번민>,,그대향한그리움>,< 세상을 사는이유>,<그대떠난 빈가슴에>,<그겨울의 우리 사랑은>,<이쉬움이 있는곳에> 제2집앨범:<인생영화처럼> 제3집앨범: <내연인>,<결혼하고싶어요>


각주편집

  1. “배우 김추련, 김해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자살로 추정”. 2012년 5월 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3년 4월 3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