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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걸(?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황해제철연합기업소 지배인 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이다.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이다.

김충걸

국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직업 정치인, 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 황해제철연합기업소 지배인

목차

경력편집

1999년 황해제철연합기업소 부기사장을 거쳐 2005년 기사장이 되었으며, 2010년에 지배인에 올랐다.

2010년 9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 선출되었다.[1]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편집

2009년 4월 이후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으로 있다.

기타편집

2011년 12월 김정일 사망 당시에 국가 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2]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