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의

김충의(金忠義, ? ~ 1307년)는 신라 선덕왕(宣德王) 때의 화가이다.

김충의는 기계 제작에 일가견을 가졌고 그림을 잘 그린 화가였으며 아들 김공량 역시 기계 제작 부문에서 소질을 발휘하였다.[1]

각주편집

  1. taeshik (2009년 4월 22일). “신라 김씨는 흉노 김일제 후손”. 연합뉴스. 2019년 8월 17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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