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김한결(1985년~)은 대한민국영화 감독이다. 2019년작 공효진, 김래원 주연의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의 감독이다.

김한결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영화 감독
활동 기간2009년 - 현재
학력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 졸업

약력편집

김한결 감독은 어릴 적부터 소설과 만화를 좋아했는데, 특히 펄 벅의 소설 《대지》를 좋아해 100번 이상 읽었다고 한다. 이 밖에 〈어셔가의 몰락〉을 비롯한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도 즐겼다. 성인이 되었지만 진로를 정하지는 못하다가, 아버지의 권유로 23세의 나이에 건국대학교 영화과에 입학하였다.[1][2]

2009년 봄학기에 찍은 단편영화 〈구경〉이 청룡영화제 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2] 해당 영화로 데뷔한 안재홍과 동문이다. 졸업 작품으로 찍은 〈술술〉은 미쟝센 단편 영화제에서 희극지왕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였다.[1]

연출 작품 목록편집

영화편집

연도 제목 역할 비고
감독 각본
2009 구경 단편영화
2010 술술 단편영화
2015 화해 (영화) 단편영화
2019 가장 보통의 연애

각주편집

  1. '가장 보통의 연애' 영화감독 김한결 동문(건국대 영화07) 스토리》. 《유튜브》 (건국대학교). 2020년 1월 24일. 2020년 5월 27일에 확인함. 
  2. 《[인터뷰]영화감독을 꿈꾸는 '김한결' 양을 만나다.》. 인터뷰어: 김경원. 2009년 12월 3일. 2019년 10월 2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