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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편집

그는 현재의 푸토성 비엣찌에 해당하는 안남의 봉주(峰州)에서 두각을 나타내던 호족이었다. 양정예(楊廷藝)를 섬기고 있었지만, 937년 3월 그를 죽이고[1], 스스로 절도사로 자칭한다.[2]

각주편집

  1. 『大越史記全書』外紀 5권, 南北分争紀
  2. 小倉貞男 『物語ヴェトナムの歴史 一億人国家のダイナミズム』〈中公新書〉, p58-59 ISBN 4-12-1013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