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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納骨堂) 또는 봉안당(영어: charnel house)은 시신을 화장한 후 남은 재를 담아 모셔두는 곳이다. 로마시대의 묘형식의 하나로, 비둘기집과 유사하기 때문에 이 이름이 붙여졌다. 벽면에 작은 벽감(壁龕)을 여러개 설치해서 그곳에 골호(骨壺)나 석관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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