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월턴 로리

낸시 월턴 로리(Nancy Walton Laurie, 1951년 5월 15일 ~ )는 미국의 기업인이자 월마트 창립자 샘 월턴의 동생 제임스 월턴의 딸로 60억 달러의 월마트 지분을 상속받았다.

멤피스 주립 대학 졸업 후 빌 로리와 결혼했으며 뉴욕의 댄스 회사 시더 레이크 현대 발레의 창립자로 미주리주 컬럼비아의 예술 공연 센터와 댄스 스튜디오도 소유하고 있다.[1]

남편 빌 로리는 스캔들에 휩싸여 있으며 아이스하키 팀인 세인트루이스 블루스를 소유하고 있었으나 2005년 데이브 체크티스에게 매각했다.

2007년 9월 네바다주 맥도날드 하이츠 지역에 1,900만 달러를 들여 1만 8378평방의 건물을 구입했다.[2] 이는 라스베이거스 역사에서 가장 큰 집으로 기록된다.[3]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