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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호(盧聖鎬, 1989년 10월 22일 ~ )는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투수이다.

노성호
No Sung-Ho
삼성 라이온즈 No.52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9년 10월 22일(1989-10-22) (30세)
출신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신장 182 cm
체중 89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12년
드래프트 순위 2012년 특별우선지명(NC 다이노스)
첫 출장 KBO / 2013년 4월 5일
대구삼성전 선발
계약금 3억원
연봉 4,000만원 (2019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월드컵 2009년 유럽
세계 U 선수권 2010년 도쿄

아마추어 시절편집

인천고등학교에 입학했다가 화순고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고등학교 때는 평범한 투수였으나 동국대학교에 입학 후 기량이 성장했다. 동국대 1학년이던 2008년에 제 42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동국대학교를 우승으로 이끌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1] 4학년이던 2011년에는 KBO총재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4경기에 등판해 3승, 3.31의 평균자책점으로 단국대학교를 꺾고 우승하는데 일조하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2] 동국대학교 졸업 후 NC 다이노스의 특별우선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NC 다이노스 시절편집

2012년 시즌편집

18경기에 등판해 6승 2패를 기록하며 퓨처스 리그에서 선발로 활약했다. 개막 후 3연승을 기록했으나 가벼운 부상 후 후반기에는 잠시 주춤했다.

2013년 시즌편집

2013년 2월 13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연습 경기 중 장민석의 얼굴을 맞춰 안면 골절을 당해 조기 귀국했다.[3] 2013년 개막 후 선발로 기대를 많이 받았으나 선발 데뷔전인 삼성전에서 1회에만 53구를 투구해 4피안타, 4볼넷에, 5실점을 허용해 패전 투수가 됐다. 이 경기 후 불펜이었던 이태양과 보직을 맞바꿨지만[4] 1홀드만 기록하고 별 활약을 하지 못한 채, 손민한이 1군에 올라오고 그가 2군으로 내려갔다. 이후 다시 1군에 올라와 불펜으로 등판하다가 아담이 어깨가 좋지 않아 2군으로 내려가는 등 선발진 누수로 인해 다시 선발 투수로 복귀했다. 5번째 선발 등판 경기인 8월 16일 삼성전에서 8이닝 1실점, 8탈삼진으로 호투하며 데뷔 첫 승을 거뒀다.[5] 이후 그는 자신에게 첫 패를 안겼던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연승을 거뒀다.[6]

2014년 시즌편집

후반기 14경기에 등판해 47.1이닝동안 1승 2패, 36탈삼진, 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2014년 한국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에는 왼쪽 어깨 통증으로 엔트리에 오르지 못했다.[7]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48.1이닝동안 1승 2패, 37탈삼진, 4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7]2015년 시즌 후 노진혁, 박으뜸과 함께 상무 야구단에 입대했다.[8]

삼성 라이온즈 시절편집

2020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이적하였다.

별명편집

안 좋은 피칭으로 상대 타자에게 공략당하면 '나로호'가 발사하는 것 같다고 해 그의 성을 붙여 '노로호'라고 불린다.

에피소드편집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승률 타자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3 NC 7.29 38 0 0 2 8 0 2 0.200 268 58 64 9 38 2 62 50 47
2014 4.47 15 0 0 1 2 0 1 0.333 212 48.1 44 6 28 2 37 25 24
2015 10.65 17 0 0 1 2 0 0 0.333 122 23.2 33 8 23 0 25 28 28
2018 7.16 20 0 0 1 2 0 0 0.333 158 32.2 35 6 29 1 36 29 26
통산 4시즌 6.92 90 0 0 5 14 0 3 0.263 760 162.2 176 29 118 5 160 132 125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