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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테이션1985년 10월 7일 부터 2004년 3월 26일까지 ANN계열 방송국에서 방송된 보도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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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테이션
ニュースステーション
장르 보도 프로그램
방송 국가 일본의 기 일본
방송 채널 TV 아사히
방송 기간 1985년 10월 7일 ~ 2004년 3월 26일
방송 시간 개요 참조
출연자 구메 히로시

비고:
방송을 시작할때부터 1988년 3월까지 금요일은 금요일판이란 이름으로 23시 대에 방송.

목차

개요편집

  • TV 아사히와 연예인 메니지먼트 기업 오피스·Two·One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으며 제작 과정에서 일본의 민영 광고대리업자 덴츠가 관여하고 있었다.[1]
  • 방송 초기에는 시청률이 8% 정도로 낮았으나 1986년 필리핀에서 일어난 민주화운동을 보도한 이후부터는 20%이상의 안정된 시청률을 확보했다.
  • 중학생도 알만한 뉴스를 목표로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용어나 상황을 나무블록이나 모형 등으로 묘사하였다.
  • 방송 시작 당시부터 종료때까지 메인 캐스터는 탤런트이자 사회자인 구메 히로시였으나 체력·계약문제 등으로 1999년 10월 7일부터 2000년 1월 3일까지 방송에 나오지 않았다.[2]
  • 방송시작 당시부터 2000년 3월 26일일 까지 방송시간은 평일 오후 10시 ~ 11시 17분 이었지만 3월 27일부터 오후 9시 54분 ~ 오후 11시 10분으로 변경되었다.[3]
  • 1999년 2월 1일 사이타마현도코로자와 시에서 재배된 시금치에서 다이옥신이 나왔다는 보도로 인해 이 지역의 시금치값이 폭락하자 농가에게 소송을 당했으며 이 소송은 2004년 6월 16일 TV 아사히가 농가 측에 사죄하는 동시에 화해금 1000만엔을 지불하는 것으로 화해가 성립했다.

에피소드편집

  • 매인 캐스터인 구메 히로시는, 매년 여름 3주간 휴가를 얻었지만 그가 휴가에 들어가면 큰사건이 일어나 세간에서는 그의 징크스라고 일컬어졌다.
  • 1990년대부터 기자나 다른 캐스터를 경칭을 붙여 부르지 않는 대신 성씨나 이름으로 호칭했다.
  • 해외 아티스트가 일본에 방문했을 때 종종 라이브 연주를 하기도 했었다.

평가와 영향편집

어려운 용어나 내용을 알기 쉽게 해설하기 시작하면서 정치나 경제에 흥미가 없었던 젊은 세대가 뉴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 프로그램 이후 뉴스 프로그램에서 보도에 종사한 경험이 없는 탤런트 등이 캐스터·해설자에 기용되는 일이 많아졌고, 이러한 영향으로 텔레비전에서 「전문가」의 코멘트가 사용될 기회가 증가했으나 이런 현상에 대해서 안이한 인선, 졸속인 내용이라는 비판도 있다.
그리고 기존의 보도 프로그램에 없었던 오락 프로그램적 요소를 채용한것은 「보도 버라이어티」로 평가되어 보도 프로그램의 와이드쇼화를 부추겼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새 앵커 후루타치 이치로를 중심으로 2004년 4월 5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보도 스테이션(報道ステーション)이 본 프로그램을 계승하였다.

프로그램을 방송하던 방송국 (후쿠이방송《FBC》,TV 미야자키《UMK》는 제외)편집

각주편집

  1. 참고로 뉴스 스테이션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일본에서 보도 프로그램이 방송국의 보도국이 아닌 외주업체에 의해 제작된적은 한번도 없었다.
  2. 참고로 이 시기를 구메 히로시 본인의 홈페이지에서는 무직으로 적어놓고 있으며 TV 아사히 공식 사이트에서는 휴직으로 표기하고 있었다.
  3. 예외적으로 방송 시작 당시부터 1988년 3월까지 금요일 방송분은 「금요일판」이라는 이름으로 오후 11시부터 시작했는데 이는 금요일 오후 10시에 인기 드라마 시리즈인 필살 시리즈를 방송하고 있던 아사히 방송을 배려하기 위한 조치였으며 다른때와는 달리 버라이어티적 성격이 강했다고 한다.
EX·ANN 평일 밤 심야 뉴스 정보 프로그램
이전 작품 작품명 다음 작품
ANN 뉴스 파이널
(1975.10.13 ~ 1985.10.4)
뉴스 스테이션
(1985.10.7 ~ 2004.3.26)
보도 스테이션
(2004.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