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 롭콥스카야

니나 알렉세예브나 롭콥스카야(러시아어: Ни́на Алексе́евна Лобко́вская, 1924년 ~ )는 소련의 여군이다. 전쟁에서 확인된 사살 수만 89건에 달하며 이는 전쟁에서 가장 뛰어난 여성 저격수 10위에 든다.[1][2]

러시아 시베리아 출신이며 어린 시절에는 가족들과 함께 타지크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이주했다. 그의 아버지인 알렉세이(Alexei)는 1942년 10월에 일어난 보로네시 전투에서 전사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 진행 중이던 1945년 에는 열차에 탑승한 300명의 여자들에게 저격수 훈련을 실시했다. 1945년 2월부터 종전 시기까지 저격수로 참전했으며 베를린 공방전에서 큰 성과를 이룩했다.

각주편집

  1. “Top WW2 Snipers”. 《archive.li》. 2016년 1월 1일. 2016년 1월 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2월 13일에 확인함. 
  2. “Лобковская Нина Алексеевна”. 《soviet-aces-1936-53.ru》. 2018년 2월 1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