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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캅을 착용한 사우디 여성

니캅(아랍어: نقاب)은 일부 이슬람 여성의 얼굴을 덮는 의복이다. 특히 한발리파의 전통을 따르는 무슬림 여성들이 공공장소나 성인 남성들 앞에서 착용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예멘, 오만, 아랍에미리트아라비아 반도에 위치한 아랍 국가에서 착용한다. 또한 소말리아,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뿐만 아니라 팔레스타인, 이란의 남부 지방과 같이 이슬람교 국가에서 착용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사람의 얼굴과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테러에 악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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