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그마라 워즈니악

다그마라 워즈니악(영어: Dagmara Wozniak, 1988년 7월 1일~)은 폴란드 태생의 미국펜싱 선수로 주 종목은 사브르이다. 2008년 하계 올림픽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교체 요원으로 참가한 경험이 있으나, 이 대회에서 실제 출전하지는 못하였다. 이후 그녀는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 이 부문에서 2연패를 거둔 매리얼 재거니스와 함께 출전하였다.[1][2]

다그마라 워즈니악
Dagmara Wozniak
Fencing pictogram.svg
Dagmara Wozniak podium 2013 Fencing WCH SFS-EQ t215318.jpg
기본 정보
전체이름Dagmara Wozniak
출생1988년 7월 1일(1988-07-01)(33세)
폴란드 인민공화국 브로츠와프
173cm
몸무게81kg
스포츠
국가미국
종목펜싱
주종목사브르
사용손왼손
소속팀맨해튼 펜싱 센터
코치유리 겔먼
기록 부문
최고랭킹5위(2013~14 시즌)

워즈니악은 그녀가 1세였을 때 그녀의 부모님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갔다. 워즈니악이 처음 검을 잡았을 때 나이는 9세였다.[3] 워즈니악은 뉴저지주 우드브리지콜로니아 고등학교를 2006년에 졸업한 뒤, 세인트 존스 대학교에 입학하였다.[4]

워즈니악이 거둔 가장 큰 성과들 중 하나는 2011년 펜싱 세계 선수권 대회의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것이다. 2008년 백업 멤버였던 그는 2012년 하계 올림픽 때에 들어서 국가대표팀 주전이 되었다.[2]

2012년 하계 올림픽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그녀는 16강전에서 튀니지 출신의 난적 아자 베스베스를 15-13으로 이겼으나, 러시아의 소피야 벨리카야와의 8강전에서 13-15로 석패하며 탈락하였다.[5] 이후 벨리카야는 이 토너먼트의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각주편집

  1. The 2008 Olympic Fencing Team
  2. Orr, Conor (2012년 7월 25일). “Olympics 2012: Fencer Dagmara Wozniak, an Avenel native, flourished with work ethic learned from immigrant parents”. 《The Star-Ledger》. 2012년 7월 25일에 확인함. 
  3. Tufaro, Greg. "Fencing for gold: Colonia's Wozniak will represent U.S. in saber competition in Beijing Olympics", Asbury Park Press, 2008년 7월 24일 작성. 2008년 7월 26일 확인.
  4. Chang, Kathy. "Young fencer enjoys living on the edge: Woodbridge resident hoping for a spot on 2008 Olympic team" Archived [날짜 없음], - Archive.is, Woodbridge Sentinel, 2006년 8월 16일 작성. 2008년 7월 8일 확인. "Wozniak graduated from Colonia High School in June. She heads to St. John's University in Queens, N.Y., this fall on a full athletic scholarship."
  5. “london2012.com”. 2012년 7월 2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2년 7월 27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