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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서원(丹溪書院)은 경상북도 봉화 지역에 있던 서원으로 지금은 철거되고 없다. 1712년에 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세종문종 연간의 인물인 문절공 김담을 배향하고 있었다.

대원군이 집권한 후인 1871년에 조정의 명령으로 훼철되었으나 여러 서원들이 구한말, 일제강점기, 해방 후에 복원된 것과 달리 끝내 복구되지 못하였다. 단계서원 현판은 동국진체(東國眞體)를 창시했다고 알려진 명필가 옥동 이서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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