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세상의 끝

단지 세상의 끝》(프랑스어: Juste la fin du monde)은 2016년 공개된 프랑스의 드라마 영화이다. 그자비에 돌란이 감독, 각본, 편집을 맡았다. 장뤽 라가르스의 동명의 희곡을 바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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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세상의 끝
Juste la fin du monde
단지 세상의 끝.jpg
감독그자비에 돌란
제작실뱅 코르베
그자비에 돌란
낸시 그랜트
너새니얼 커밋
각본그자비에 돌란
원작장뤽 라가르스의 희곡,
Juste la fin du monde
출연나탈리 베이
뱅상 카셀
마리옹 코티야르
레아 세이두
가스파르 울리엘
음악가브리엘 야레드
촬영앙드레 튀르팽
편집그자비에 돌란
제작사
선스 오브 매뉴얼
MK2 프로덕션스
배급사엔터테인먼트 원
르 필름스 세비유
개봉일2016년 5월 19일 (2016-05-19)
시간97분
국가캐나다의 기 캐나다, 프랑스의 기 프랑스
언어프랑스어

2016년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였다.[1][2]

출연편집

평가편집

수상편집

상 / 영화제 부문 수상자 및 후보 결과
2016년 칸 영화제 그랑프리 《단지 세상의 끝》 수상
에큐메니칼 심사위원상 《단지 세상의 끝》 수상
필름페스트 함부르크 아트시네마상 《단지 세상의 끝》 수상

각주편집

  1. “2016 Cannes Film Festival Announces Lineup”. 《IndieWire》. 2016년 4월 14일에 확인함. 
  2. “Cannes 2016: Film Festival Unveils Official Selection Lineup”. 《Variety》. 2016년 4월 1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