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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계(닫힌系)는 자연과학에서 외부와 물질의 소통이 없는 물리적 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에너지 흐름이 질서에서 무질서로 변환한다는 개념을 포함한다.[1] 열린계와 반대 개념이다. 고립계와 달리 에너지는 소통할 수 있다.

대부분의 닫힌계는 해상도가 제한되어 있다. 이런 현상 때문에 결과물에 큰 차이를 야기시키는데, 이를 '혼돈'(chaos)이라 부른다.

각주편집

  1. “화력·수력·원자력등과 다른 전혀 새로운 개념의 에너지원”. 《경향신문》. 1997년 3월 15일. 2019년 1월 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