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毯-)는 이나 털에 을 섞은 것을 굵게 짜거나 두껍게 눌러서, 깔거나 덮을 수 있도록 만든 또는 이불이다. 모포(毛布), 탄자로도 부른다.

담요를 덮고 있는 남성

용어편집

담요의 영어 낱말 블랭킷(blanket)은 14세기 잉글랜드 브리스틀에 거주했던 플라밍계 방직공 토머스 블랭킷 (Thomas Blanket (Blanquette))의 기모 양모 직물이 일반화되면서 생겨난 말이다.[1][2]

이용편집

담요는 수세기 동안 군사에서 사용되어왔다.[3] 담요는 키가 작은 아이들에게 시큐리티 블랭킷(평안함을 주는 담요)으로 사용되기도 한다.[4]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Origin of Blanket”. 《The New York Times》. 1901년 3월 24일. 
  2. “Factors in the Development of the Cotswold Woollen Industry” 90: 349–362. JSTOR 1787694. 
  3. Palmer, Alexandra (2004). 《Fashion: A Canadian Perspective》 (영어). University of Toronto Press. ISBN 9780802085900. 
  4. Gerritzen, Mieke; Lovink, Geert; Kampman, Minke (2011). 《I Read where I Am: Exploring New Information Cultures》 (영어). Graphic Design Museum. ISBN 9789078088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