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오전

당오전(當五錢)은 조선시대 사용되던 화폐의 하나이다.

구리로 만들어졌으며, 엽전 100푼이 당오전 5푼에 해당된다. 1883년(고종 20)에 묄렌도르프의 주도로 국가재정의 궁핍을 구하고자 주조하여, 1894년 군국기무처에서 새로 화폐를 제정할 때까지 사용하였다. 약하여 당오(當五)라고도 한다.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