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인(唐寅, 1470년 ~ 1524년)은 명나라화가이다. 자(字)는 백호(伯虎)이고 육여거사(六如居士)라고 호(號)하며, 명(明)나라 사람이다. 시서화(詩書畵) 3절(三絶)이라 추앙되고 그 자신도 강남 제일의 풍류재사(風流才士)임을 뽐냈으나 관도(官途)에서는 뜻을 이루지 못하여 주색(酒色) 가운데 생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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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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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정보
출생
쑤저우시
사망
쑤저우시
직업 화가, 시인
주요 작품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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