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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문 (북한산성)

대동문(大東門)북한산성의 문으로, 초기의 이름은 소동문(小東門)이었다. 규모는 조선 시대 단위로 높이 9척, 너비 10척이다. 현재의 문루는 1993년도에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복원된 것이다.

특징편집

 
대동문
  • 내부에 있는 무사석에 새겨진 명문을 보아 금위영에서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1]

각주편집

  1. 명문에는 '금위영 자용암 지보현봉, 이천팔백이십보분십오, □□신미사월시후구원, 화축, 도청중군, 축응감관 이필신, 이후강, □□□□ 이희승, □□초관 □세흠' 이라고 새겨져 있다.